🎯 치맥이 기다리는 봄 러닝, 광명 회장배 건강달리기
제14회 광명육상연맹회장배 건강달리기는 기록 경쟁보다는 즐거운 완주와 교류에 초점을 둔 소규모 러닝 대회입니다. 특히 완주 후 제공되는 치킨 & 맥주로 유명해 러너들 사이에서는 ‘치맥 런’으로 불립니다.
🤝 북적이는 대회보다 여유로운 러닝을 원한다면
같은 날 서울에서는 대형 대회가 열리지만, 이 대회는 선착순 700명만 참여하는 아담한 규모로 운영됩니다. 사람에 치이지 않고 안양천 봄 풍경을 즐기며 달리고 싶은 러너에게 잘 어울리는 선택입니다.
💡 대회 핵심 개요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대회명 | 제14회 광명육상연맹회장배 건강달리기 |
| 일시 | 2026년 4월 26일(일) 오전 9시 출발 |
| 집결 | 08:20까지 |
| 장소 | 광명 찬빛광장 (안양천 둔치) |
| 종목 | 10km / 5km |
| 규모 | 선착순 700명 |
| 주최·주관 | 광명시체육회 / 광명시육상연맹 |
📅 접수 일정과 참가비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접수 기간 | 2026년 2월 2일 ~ 2월 20일 |
| 접수 방법 | 온라인 접수 (마라톤GO 등 대행 사이트) |
| 참가비 | 30,000원 (10km·5km 동일) |
접수 기간이 짧고 인원이 제한되어 있어 조기 마감 가능성이 높습니다.
📌 기념품과 치맥 혜택
이 대회의 가장 큰 매력은 완주 후 제공되는 치킨과 맥주입니다. 러닝 후 가볍게 즐기는 뒤풀이 분위기로, 동호인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높습니다.
기본 지급품으로는 완주 메달이 제공되며, 기타 기념품은 추후 공지될 예정입니다. 제공 내역은 현장 및 주최 측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.
🏃 코스 특징 안내
광명 찬빛광장을 출발해 안양천 자전거길과 산책로를 따라 달리는 평탄한 코스입니다. 4월 말 안양천의 푸르른 봄 풍경을 즐기며 기록 부담 없이 달리기에 적합합니다.
⏰ 교통·주차 및 유의사항
지하철 1호선 구일역 또는 7호선 철산역에서 도보 접근이 가능합니다. 안양천 둔치 주차장 이용은 가능하지만 협소할 수 있어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.
주최 측 사정에 따라 일정 및 운영 방식은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.
🚀 참가 전 체크리스트
1단계: 4월 26일 일정 확인 (서울 대형 대회와 동일 날짜)
2단계: 선착순 700명 접수 여부 확인
3단계: 10km 또는 5km 코스 선택
4단계: 러닝 후 치맥 즐길 컨디션 준비
❓ 자주 묻는 질문 Q&A
Q1. 기록칩이 제공되나요?
A. 건강달리기 성격의 대회로 공식 기록 측정보다는 완주 중심으로 운영됩니다.
Q2. 치킨과 맥주는 모두 제공되나요?
A. 네, 참가자 대상 제공 예정이나 현장 상황에 따라 메뉴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Q3. 가족과 함께 참가해도 되나요?
A. 네, 5km 코스는 초보 러너와 가족 참가자도 무리 없이 완주할 수 있습니다.



